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휴전 기간 최전방에서 자폭 드론 등 공격을 계속했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을 맞아 9∼11일 3일간 휴전을 합의한 상태다.
앞서 지난 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합의 없이 전승절(5월 9일)을 맞아 8∼9일 휴전을 선포하자 우크라이나도 일방적으로 6일 0시부터 휴전을 선언했고 양측은 서로 휴전을 인정할 수 없다며 공격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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