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등에 따르면 마사회는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미래전략본부’ 신설안을 의결했다.
마사회 관계자는 “정부는 렛츠런파크 이전 필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실제 경마 산업이 가진 제약이나 운영 현실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다”며 “미래전략본부를 통해 이전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과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사는 영천이나 제주 등 지방으로 옮기고, 렛츠런파크는 수도권 접근성을 고려해 경기도 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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