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급' 메가와 짝 이루는 OH 윌슨 "110% 몸 상태로 오겠다" [IS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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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특급' 메가와 짝 이루는 OH 윌슨 "110% 몸 상태로 오겠다" [IS 체코]

현대건설이 새 외국인 선수로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23)을 선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권을 윌슨에게 썼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보고 있던 선수를 잘 선택한 것 같다.현대건설 팀 색깔에 잘 맞는 선수라고 생각했다"라며 "무엇보다 기본기를 첫 번째로 봤다.파워 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연습을 통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지명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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