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 소속 경찰이 광주 살해 사건 이후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학원가와 지하철역, 공원 및 골목길 등 순찰을 강화하고 나섰다.
경찰은 이번 달 7일 광주에서 한밤중 길을 지나던 여고생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 이후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주민 불안이 커질 수 있다고 보고, 판암동에서도 과거 불특정 행인이 흉기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 전례가 있는 만큼 유사 범죄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에 판암파출소는 범죄예방시설 점검으로 판암역 주변 비상벨과 CCTV 작동 상태를 확인했으며, CCTV 사각지대와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과 협의해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