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23일 앞둔 11일에도 경기도의 선거 분위기는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
앞으로 4년 간 도정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 선거가 다가왔지만 정작 주요 정당의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는 시민들이 많았다.
이날 경기 수원시에서 만난 한 50대 택시기사는 지방선거 얘기가 나오자 "거리에 현수막도 별로 없고 선거 분위기가 안 난다"며 "선거가 있는 줄도 모를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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