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슬리피가 아버지의 칠순 잔치의 초청 가수로 송가인을 섭외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정을 꾸린 남편이라는 공통점이라는 가지고 모인 곽범, 샘 해밍턴, 송하빈, 슬리피는 각종 가족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슬리피는 "송가인이 오니 잔치가 들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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