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지역과 서울 도심을 잇는 핵심 광역교통축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통과, 탄력받을 전망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30일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받아 KDI에 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도는 경기 서남부 주요 간선도로인 지방도 309호선, 국도 47호선 등의 극심한 교통정체 해소와 3기 신도시(의왕·군포·안산 외)등 대규모 개발계획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