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양자토론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했다.
오 후보는 이날 구로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시 한번 양자토론을 제안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오 후보는 지난 4일부터 정 후보에게 일대일 토론을 줄곧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감사원, 선관위 회계검사 속도…내달 실지감사 완료 목표
호르무즈서 또 상선 피격…유조선에 '불상 발사체' 날아들어
安 "삼전닉스 호남투자 강요는 직권남용"…與 "허위사실 고발"
[월드컵] 독일 '특급 조커' 운다프, 야지디족 영웅으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