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030년까지 경사형 엘리베이터 100곳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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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030년까지 경사형 엘리베이터 100곳 설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지대를 찾아 이동약자를 위한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 계획을 점검하며 “2030년까지 서울 전역에 100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서 열린 '오세훈이 응원합니다-고지대 이동약자'에서 고척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다.

오 후보는 주민들과 만나 “서울 면적의 40%가량이 이런 구릉지 형태”라며 “겨울철 낙상 사고를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 곳곳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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