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를 연기시키기 위해 허위 폭발물 설치 신고를 한 30대 회사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사 결과 해당 신고는 허위 신고였으며 신고자는 당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던 ‘항공 드론, 차세대 에너지 미래 전략 세미나’에서 발표를 맡았던 A씨로 밝혀졌다.
당시 호텔 측은 폭발물 신고 이후 단체 예약을 취소했고 918만 원의 재산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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