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원주·횡성 물문제 해결"…김진태 "4대 반값 지원"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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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원주·횡성 물문제 해결"…김진태 "4대 반값 지원" 공약

6·3 지선을 23일 앞둔 11일 여야 강원지사 후보들은 원주·횡성 물 문제 해결사를, 4대 반값 시리즈 공약을 통한 민생 해결사를 각각 자처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 후보는 이날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원주·횡성 물 문제 해결 및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협약식'을 했다.

이번 공약은 4대 연금 공약에 이어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김 후보의 핵심 정책으로, 농업·어업·임업 등 1차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가정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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