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매미(MEMI)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사진=데이원드림) (사진=데이원드림) 매미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배드 아이디어 아웃 오브 라인’(BADidea : Out of Line)을 개최했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2000년대 팝펑크와 누메탈, 얼터너티브 록을 들으며 자란 매미는 자신의 음악적 뿌리와 깊은 취향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선곡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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