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북지역 후보자 공천 작업이 완료됐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광역의원 청주 15(가경·복대2)선거구 후보로 박진희 도의원을 선출하면서 공천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주지역 광역 선거구가 14곳에서 15곳으로 늘어나면서 공천 작업이 다소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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