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2.5조 규모 '국가 AI컴퓨팅 센터' 최종 사업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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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2.5조 규모 '국가 AI컴퓨팅 센터' 최종 사업자 확정

정부의 ‘AI 고속도로’ 핵심 인프라가 될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의 민간 참여자로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018260))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삼성SDS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최종 확정하고, 사업계획 확정을 위한 실시협약 및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운영을 위한 주주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AI컴퓨팅 센터가 민·관 공동 투자의 모범 사례로서, 향후 민간의 본격적인 AI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이 누구나 AI 혁신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혁신의 장이자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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