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금년 경제 성장은 2%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11일 말했다.
그는 "2%를 얼마나 상회할지는 반도체 호황 정도, 중동 전쟁 영향 등을 봐야 더 구체적으로 나올 것 같다"며 "상세한 전망치는 6월에 하반기 경제 성장전략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구 부총리는 "국제통화기금(IMF)도 한국의 재정 여력, 재정 건전성 (유지) 노력을 긍정 평가한 바 있다"며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양극화도 해소하며 인구구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동시에 강도 높은 재정의 지출 구조조정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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