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과 관련한 1심 판결문을 공개했다.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 대한 폭행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과 민간인은 각각 10일,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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