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결과 60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가스 밸브를 열어 불을 낸 뒤 아파트 건물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화재 발생 당시 세대 내 가스 밸브가 열린 상태였음을 현장 감식을 통해 확인했으며, 유출된 가스가 실내에 퍼진 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남편 A씨는 아파트 아래로 추락해 숨진 채 발견됐고, 아내 B씨는 불이 난 세대 내 화장실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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