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제리드 데일이 휴식일인 11일 엔트리 말소됐다.
아시아 쿼터 선수 중 유일한 야수인 데일은 올 시즌 34경기에서 타율 0.256, 1홈런, 6타점을 기록했다.
4월까지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냈으나 5월 이후 7경기에서 타율 0.136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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