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1일 민선 8기 문화정책 성과를 강조하며 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K-문화예술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3대 역사·문화·예술 클러스터 구축 ▲첨단 영상·웹툰 문화산업 육성 ▲대전형 지정예술단 지원체계 구축 ▲예술인 창작머뭄터 활성화 등을 추진해 문화예술과 도시브랜드, 관광, 청년경제를 동시에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추진과 특수영상·웹툰 클러스터 구축, 구 대전부청사 복원 등 민선8기 주요 문화정책 성과를 강조하면서 민선 7기 당시 추진된 문화예술 주요 공약이 상당수 미이행되거나 사실상 무산됐다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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