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자리를 놓고 4년만에 리턴매치를 갖는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사진 왼쪽)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면서 '내란세력심판'을 강조하자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문화예술 정책 발표로 맞불을 놨다.
11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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