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1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유성 체인지(CHANGE)' 6대 공약을 발표했다.
밤 시간대 소비와 문화, 관광을 살려 유성을 스쳐 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3월 열린 관련 특강과 토론회에서도 유성온천지구를 중심으로 야간 관광과 문화, 숙박, 상권을 결합한 '일상형 야간경제' 모델과 관련 조례 제정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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