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초대석] 이영신 대전예술의전당 신임관장 “시민 삶 가까운 공연장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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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초대석] 이영신 대전예술의전당 신임관장 “시민 삶 가까운 공연장 만들겠다”

지난 4월 대전예술의전당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이영신 관장은 예술이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한다.

성악가이자 문화예술행정가로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지켜온 그는 이제 무대 위가 아닌 공연장 전체를 바라보는 위치에 섰다.

- 향후 임기 동안 대전예술의전당을 어떤 공연장으로 만들고 싶은가? ▲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함께 갖춘 공연장으로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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