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잔디 상태 개선은 기반조성 분과가 집중 논의한 사안이다.
산업화 분과에서는 경기장을 수익 창출과 팬 경험 확장의 중심축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집중 모색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관중 확대, 심판 신뢰도 제고, 경기장 환경 개선, 수익 구조 다변화가 리그의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만들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프로축구가 스포츠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도약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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