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제도 변화와 여름철 폭염·폭우 등 재해 대응 위한 간부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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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도 변화와 여름철 폭염·폭우 등 재해 대응 위한 간부회의 열어

류광열 제1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 회의에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생활밀착형 행정을 비롯해 시의 주요 시정 운영 계획과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춘 제도개선과 여름철 폭염과 폭우를 대비한 안전 대책 마련 등에 대한 준비 과정도 공유했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여름철 발생하는 폭염과 폭우에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용인의 장기적 발전 계획인 ‘2040미래비전’과 ‘2040도시계획’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계획을 세워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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