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 솔직한 한마디면 될 일"이라며 "솔직한 한마디만 하신다면, 저는 피고 김장호를 포함해 1심 판결 전부를 수용할 것이다.
이승환은 "피고 구미시에 대해서는 김장호의 사과 여부와는 별개로 항소하지 않을 것이다.구미시가 1심 판결 이상의 배상 책임을 부담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라며 "저와 드림팩토리에 대한 배상금 또한 법률비용을 제외한 모든 금액을 구미시 '우리 꿈빛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기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시장을 향해 "경상도 사나이답게 사과하라.구미시장으로서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기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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