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출마 기자회견 현장에서 발생한 카메라 기자 낙상 사고와 관련해 온라인상 논란에 휩싸였다.
선대위는 한 후보가 당시 카메라 기자가 넘어지는 장면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사고 직후 사회자에게 상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은 출마 기자회견 현장에서 카메라 기자가 단상 아래로 떨어졌고, 이후 한 후보 측이 “인지하지 못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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