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시즌 10호 골이 터졌다.
스코틀랜드 '셀틱 알 히얼'은 "셀틱 라커룸 분위기는 최고조다.골을 넣은 양현준도 정말 즐거워했다.레인저스전 넣은 골로 셀틱 올해의 골을 수상했는데 또 레인저스전에서 골을 터트렸다.양현준의 골은 수비수를 제치고 드리블해 들어간 뒤 넣은 골이다.균형감각, 정교한 공 컨트롤, 침착함이 돋보였다"라고 조명했다.
양현준은 프리미어십 우승과 더불어 스코티시 FA컵에서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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