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4개월 연속 20만명대 후반의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제조업과 건설업의 고용 감소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4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580만 7천명으로 일 년 전보다 26만 9천명 늘었으며, 보건복지와 숙박음식 등 서비스업이 전체 가입자 증가를 주도했다.
보건복지·숙박음식 증가세 뚜렷… 제조업 11개월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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