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신세계와 롯데 등 국내 주요 유통 채널을 잇달아 둘러봤다.
이날 신세계 측에서는 박주형 신세계 대표와 장수진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등이 아르노 회장을 맞이했다.
아르노 회장은 본점 에비뉴엘 루이비통 매장을 둘러본 뒤 백화점으로 이동해 티파니앤코 매장에서 정 대표와 약 10분간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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