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트 온 줄"…네팔 휴양지 뒤덮은 '짝퉁 한글 라면' 지난 8일 네팔 휴양도시 포카라의 한 대형마트.
한국 제품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현지·해외 브랜드 제품들이었기 때문이다.
매대 앞에서 제품을 고르던 인도 출신 로빈씨(28)는 "HANKOOK 제품이 복제품이라는 사실을 몰랐다"며 "한글이 적혀 있어 당연히 한국 라면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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