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용자만 챙기나" 대통령 질타에…토스뱅크, 전략통 영입해 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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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용자만 챙기나" 대통령 질타에…토스뱅크, 전략통 영입해 체질 개선

인터넷전문은행의 ‘체리피킹(우량 고객 선별)’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토스뱅크가 쿠팡 출신 전략 전문가를 영입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신용대출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가 시중은행보다 높게 나타난 상황에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와 수익성·건전성 균형을 동시에 풀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전략운영총괄책임자 직책을 신설하고 임승현 책임자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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