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홈에서 열린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두 골을 실점, 전반전 막바지에 나온 나단 오르다즈의 만회골이 무색해질 정도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오르다즈의 득점 과정에서 오르다즈에게 크로스를 보낸 샤펠버그에게 패스했던 손흥민의 도움이 한 개 추가되는 듯했으나, 손흥민과 샤펠버그의 패스를 모두 도움으로 잡았던 MLS가 오르다즈의 슈팅 직전 공을 흘린 스테픈 유스타키오를 도움 선수로 잡으면서 손흥민의 도움은 취소됐다.
휴스턴전 도움으로 자신의 리그 9호 도움을 올릴 수 있었던 손흥민의 기회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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