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부산빛드림본부 화재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다.
앞서 남부발전은 화재 발생 즉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소방당국과 함께 대응에 나섰다.
화재는 이날 오후 3시 53분경 부산빛드림본부 4호기 스팀터빈 전기설비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인력 218명과 장비 5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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