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중·고교 4곳이 스승의날에 재량 휴업을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학교 중 중학교 1곳, 고등학교 3곳 등 4곳이 스승의날인 오는 15일 휴업한다.
대구에서는 20년 전인 2006년만 해도 97%에 달하는 학교가 스승의 날에 재량 휴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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