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단일 기준 은행권 최대 규모인 3000억원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하며 ESG 금융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통해 총 3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1500억원 규모 녹색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이번 발행까지 포함해 누적 6000억원 규모를 기록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