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SNS 게시물에 울산 민주노총 전직 간부 얼굴 포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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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SNS 게시물에 울산 민주노총 전직 간부 얼굴 포함 논란

김두겸 국민의힘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SNS에 전직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간부들 얼굴이 포함된 홍보물을 게시하자 노조 측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상생하는 노동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글과 함께 2023년 울산시 노동화합센터 개소 당시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의 전직 간부들과 찍은 사진이 포함된 웹자보를 게시했다.

이에 관련해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성명을 내고 "당사자 동의조차 구하지 않은 명백한 초상권 침해"라며 "우리는 김두겸 후보와 상생을 논의한 적도 없고 논의할 의사도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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