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1일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난항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대규모 매도에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0.7원 오른 1,472.4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0.23% 오른 157.02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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