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잔여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 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11일 수사 개시 75일째를 맞았다.
특검은 '노상원 수첩' 관련 내란 목적 살인 예비음모 혐의 수사에 집중하며 돌파구 마련에 나서는 모습이다.
종합 특검 역시 합동참모본부 지휘부의 내란 동조 의혹, 검찰의 김 여사 수사 무마 의혹 등을 수사해왔지만, 주요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나 공소 제기 단계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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