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대만은 회담 결과가 자국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지만, 미국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적 성과의 대가로 대만 관련 정책 표현을 중국에 유리하게 바꿀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서 대만 관련 문제로 어떠한 서프라이즈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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