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개막해 전날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전시와 체험, 휴식, 문화 콘텐츠,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이 결합한 '체류형 박람회'로 운영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꽃박람회재단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보는 박람회'를 넘어 '머무르고 참여하는 박람회'로의 변화를 시도하며 관람객 체험 확대에 집중했다.
행사장 내 화훼판매장에는 고양시 28개 화훼 농가가 참여해 직접 재배한 다양한 꽃과 식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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