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는 아내가 '남편이 눈치챈 것 같다'고 하자, 트레이너는 '내가 더 잘해줄 수 있으니까 그냥 이혼해.
트레이너가 유혹하니까 순진한 아내가 잠깐 넘어간 것뿐일 거다"고 했다.
CCTV 설치 문제에 대해 이 변호사는 "집 안에 CCTV를 설치하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도 "만약 아내와 트레이너 모습을 녹화할 경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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