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인도에서 개최된 AI 영향 정상회의에서 배경훈 부총리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나눈 협력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회동이 성사됐다.
표면적 명분은 AI 안전·보안 공조 강화지만, 업계는 앤트로픽 주도의 글로벌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여부가 핵심 안건이었을 것으로 관측한다.
글래스윙은 앤트로픽의 차세대 모델 '미토스'를 제한적으로 공개해 취약점을 검증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수립하는 국제 협력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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