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웅상지역에 원활한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소주동·명동 일원에 총사업비 696억7천만원을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서창대동아파트와 소주LH휴먼시아아파트를 연결하는 소주도시계획도로(중1-17호선)는 연장 550m, 폭 20m 규모로 조성 중이다.
국도 7호선과 명곡교차로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대3-10호선)는 연장 460m, 폭 25m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