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해양환경공단과 손잡고 무인도서 해양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활동 범위는 기존 포항·광양 사업장 중심에서 경상·전라 지역 무인도서까지 확대된다.
포스코는 지난해 11월 해양수산부와 함께 포항 구평1리·모포리 해역에 0.5㏊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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