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우리나라의 강점인 보건과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고도화하고 ‘사업실명제’를 도입해 집행의 투명성을 대폭 끌어올린다.
정부는 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57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보건·문화 분야 개발협력 추진전략과 사업실명제 도입 방안 등 총 6개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또 모호하고 어려운 전문용어나 추상적인 단어 대신 국민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한 사업명 설정 가이드라인도 함께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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