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 형성과 증여, 세금 신고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지원하는 ‘적립식 증여 서비스’와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신규 계좌 개설 시 현금 1만원 축하금을 제공하며, 삼성증권으로 아동수당 수급 계좌를 변경할 경우 만 9세 미만 고객에게 2만원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신규 고객 중 자녀 계좌 잔고 100만원 달성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100명을 추첨해 코스피200 종목 1주를 증정하며, 최초 신규 미성년 고객에게는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도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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