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댄서 가비가 정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떠난 영국 런던 유학길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을 당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현지 댄스 스튜디오에서 힙합과 힐 댄스 수업을 들으며 열정을 불태우던 가비에게 비극은 허망하게 찾아왔다.
가비는 이번 휴식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짧은 유학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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