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노후한 대기환경 전광판을 교체하고 시설물 통합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추진해 온 대기환경 전광판 교체 및 운영 시스템 고도화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대기환경 전광판과 미세먼지 신호등 등 13곳의 시설물을 하나로 묶는 통합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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