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송기헌 의원, 원주 현안·재난 8개 사업 31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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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송기헌 의원, 원주 현안·재난 8개 사업 31억원 확보

국민의힘 박정하(원주시갑·재선)·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시을·3선) 의원은 "원주시 현안 및 재난·안전 관련 8개 사업 총 31억 원 행안부 특교세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교세는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 개선부터 보행 안전 취약 구간 도로 개설,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공영주차타워 조성에 이르기까지 시민 일상과 직결된 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박정하·송기헌 의원은 "특교세는 시민의 일상에 직접 닿는 사업으로, 확보한 예산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해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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