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민간선박 공격 규탄"…이란 연루에는 신중(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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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민간선박 공격 규탄"…이란 연루에는 신중(상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가 미상의 비행물체로부터 공격받아 선미에 파공이 생긴 가운데, 청와대는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고 강력 규탄했다.

조사 결과 나무호는 미상의 비행체 2기로부터 약 1분 간격으로 타격을 받았다.

전날 주한 이란대사가 외교부를 찾은 것과 관련해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초치가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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